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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1차 시험 준비방법

① 권장 수험준비기간

6~8개월

② 학습

회계학 공부경험 유무가 수험기간 산정에 큰 관건이 됩니다. 학교에서 교양으로 수강하신 회계원리 실력은 무시하고 처음부터 다시 준비하기 바랍니다.
수강을 하지 않고 교재만으로 독학을 하는 경우는 투자되는 시간대비 효율이 좋지 않은 관계로 최소한 기본이론은 반드시 학원수강(ON/OFF)을 권장합니다.
학원의 커리큘럼은 기본이론/문제풀이/모의고사로 3개 과정이 진행되며, 이중 기본이론은 반드시 수강하기를 권장하며, 문제풀이와 모의고사는 선택적으로 수강하거나 객관식문제집 또는 모의고사를 구매하여 많은 문제를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관세사1차 시험합격자의 각 과목별 득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세법개론(70~80점대), 무역영어(60점대), 내국소비세법(70~80점대), 회계학(40~50점대) 이를 참고하여 본인의 실력대비 목표점수를 설정하여 준비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③ 시험요령

각 교시(총 2교시)마다 80문항을 80분 동안 응시하는 관계로 풀기 쉬운 문제부터 접근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풀어나간 후 풀지 않은 문제를 다시 검토하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교시 1과목(관세법개론, 내국소비세법)에서 30분 이상 소모할 경우 2과목(무역영어, 회계학) 후반부는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실제 시험 전 모의고사를 통하여 과목별/문제별 시간배분을 충분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0년 이후

관세법에서 관세평가(계산형 문제 추가) 과목분리, 대외/외환 무역실무에 포함, 제정취지 및 해설서 서술, 구체적 목차를 문제상 제시
다는 장기근속을 요구하는 부분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전 사회경험을 활용하여 일부 대형관세법인에 취업 또는 관세사무소나 중소관세법인 등에서 취업 또는 개업이 가능합니다. 다만, 취업 초기 이전 40~50대의 평균연봉과 차이가 있는 부분은 감안해야 합니다.

관세사 1차 시험 과목별 학습전략

관세법 개론

학습방법

 관세법개론은 관세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통상적으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과목인 관계로 생소할 수 있고, 관세법 자체가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법령이 아니라, 수출입 통관 및 관세의 부과·징수와 관련한 이론 및 절차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는 법령인 관계로, 처음 관세법개론을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의 입장에서는 다소 딱딱하고 흥미가 가지 않을 수 있는 과목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관세법에 대한 학습을 거듭하다 보면, 여타의 다른 법 과목에 비하여 오히려 흥미롭고 명확한 과목이 아닐 수 없으며, 자신이 노력하여 학습한 만큼의 성과가 다른 과목에 비하여 어렵지 않게 점수에 반영되는 과목에 해당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관세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은 출제경향을 미루어 볼 때, 법조문과 이론 위주의 학습을 시작으로 하여, 반드시 기출문제 풀이와 연습문제 풀이를 병행함으로써, 각 파트별로 자주 출제되는 부분에 해당하는 법령 및 이론 위주로 반복하는 방법으로 학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관세법개론은, 기본이론 정리 → 기출문제 분석 및 학습 → 응용문제 학습 → 최종정리의 단계로 반복 학습을 하는 경우, 무리 없이 관세사 1차 시험 합격에 있어서 고득점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출제경향

 관세사 1차과목인 관세법개론(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이하 “FTA 특례법”)은 총 40문항(100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 관세법에 해당하는 부분은 약 35문항(약 87.5점), FTA 특례법에 해당하는 부분은 약 5문항(약 12.5점)이 출제되고 있는데, 계산·사례문제보다는 주로 이론·법령에 비중을 높게 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최근 9개년의 출제 경향을 보면, 우선 관세법 부분 중에서는 과세가격과 관세의 부과·징수(제2장), 세율 및 품목분류(제3장), 감면·환급 및 분할납부 등(제4장), 보세구역(제7장), 통관(제9장) 부분의 출제비중이 전체 문항 수 대비 56.1%의 비율인 점을 감안할 때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과세가격과 관세의 부과·징수(제2장) 부분의 출제비중은 약 23.3%로써, 전체 문항 수 대비 가장 출제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하여야 하는 파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FTA 특례법의 경우 최근 9개년의 출제 경향으로 미루어 볼 때, 매년 약 5문항 정도가 반드시 출제되고 있고, 출제비중도 관세법개론 전체 문항 수 대비 12.5%에 해당하는 비율로 출제되고 있으므로, 관세법 전체 수험분량 대비 FTA 특례법의 분량이 비교적 적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FTA 특례법은 관세법에 비하여 노력 대비 점수 획득이 용이한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철저한 학습이 요구되는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

관세법개론 2010년~2018년 기출문제 분석
출제연도 구분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구분 문항수 비중(%)
총칙 2 2 2 2 2 2 4 2 2 20 5.6%
과세가격과 관세의부과·징수 14 12 7 11 7 11 5 9 8 84 23.3%
세율 및 품목분류 4 5 5 3 4 3 6 4 5 39 10.8%
감면·환급 및 분할납부등 3 2 6 3 6 4 6 6 5 41 11.4%
납세자의 권리 및 불복절차 2 1 1 2 3 2 2 2 2 17 4.7%
운송수단 - 1 - 1 1 1 1 1 2 8 2.2%
보세구역 3 2 4 5 3 3 3 2 2 27 7.5%
운송 - 1 1 3 2 1 1 1 1 11 3.1%
통관 3 6 4 3 3 3 4 5 4 35 9.7%
세관 공무원의 자료제출요청 - - - - - 1 1 1 2 5 1.4%
벌칙 1 3 3 2 3 2 2 - 1 17 4.7%
조사와 처분 2 - 1 - - 1 1 1 1 7 1.9%
보칙 - - - - - - - 1 - 1 0.3%
통합문제 - - 1 - 1 1 - - - 3 0.8%
FTA특례법 6 5 5 5 5 5 4 5 5 45 12.5%
40 40 40 40 40 40 40 40 40 360 100.0%

무역영어

학습방법
 역영어 과목은 일반적인 영어시험으로는 보기 어렵다. 무역영어 과목을 학습하는 수험생 중에는 많은 협정이나 규칙들(이하 ‘협정 등’)을 원문으로 접하여야 하는 과목의 특성에 따라 영어를 잘해야만 합격 할 수 있는 시험이라 오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해당 과목의 학습뿐만 아니라 실제 시험문제도 영어로 출제되기에 이러한 오해는 더욱 깊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무역영어 과목은 물론 일부 영어 문법 등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협정 등의 전반적인 흐름의 이해와 암기가 수반된 무역이론의 테스트를 위한 시험으로 보아야 한다. 이에 따라 비록 학습 및 문제가 영어와 관련 되어 있긴 하지만, 내용 이해를 위한 측면과 2차 무역실무 과목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였을 때, 번역문(한글)도 함께 학습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다만, 이전에는 일부 내용의 출제 비중이 총 출제 문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편중 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무역 관련 全 범위의 내용을 묻는 문제들이 두루 출제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발 맞춰서, 기존 특정 파트만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던 방법은 지양하고,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수험목적 상 중요하게 여겨지는 대부분의 내용을 학습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① 기출 및 빈출문제의 완벽 대비
어떠한 시험이든 기출 및 빈출문제(이하 ‘기출문제 등’)는 해당 시험의 출제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근거로, 기출문제 등의 철저한 분석과 학습을 통하여 출제될 부분을 예측하여 학습한다면,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막힘없이 답을 적어 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② 지엽적인 문제의 출제
아무리 트렌드를 분석하여 철저하게 대비한다 하더라도 실제 시험에서는 아주 지엽적인 문제가 출제되어 피평가자를 곤란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다 관세사 1차 시험은 과락(40점)되는 과목 없이 4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하면 합격 할 수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이러한 지엽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쉽게 접근 및 학습 할 수 있는 다른 파트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합격 점수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효율적인 학습을 하여야할 것이다.

③ 출제 경향에 따른 학습
기존에는 CISG, INCOTERMS, UCP에 집중하여 문제가 출제 되었다면, 최근 몇 년 동안에는 해당 부분의 출제 빈도가 줄어들고 운송협약 및 보험파트를 포함한 다양한 국제 규칙과 협약들의 출제 비중이 올라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다만 여전히 CISG, INCOTERMS, UCP의 출제 비중은 가장 크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중심으로 나머지 부분들에 대하여 중요한 부분을 위주로 선택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④ 주요 협정 등의 원문 학습의 습관화
어찌 되었든 시험은 영어로 출제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영어에 익숙한 학습자는 그렇지 않은 학습자보다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은 사실이다. 다만 따로 영어문법이나 단어를 학습하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관세사 1차 및 2차 시험 과목 중 영어와 관련된 과목은 1차의 무역영어 과목이 유일하기 때문에 무역영어 법규집을 통하여 여러 협정 등의 원문에 익숙해지는 정도로 학습하는 것이 추천 된다.
출제경향

 2018년 관세사 1차 시험 합격자는 934명으로 합격률 37.95%를 기록하였으며, 이번 1차 시험 합격률은 지난해 보다 3.5%p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의 경우 응시자 2,808명 중 967명이 합격하여 34.43%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 중 무역영어 과목의 과락률은 37.37%로 회계학 과목의 과락률 48.29%에 이어 2위를 차지하였으며, 무역영어 과목의 과락률이 높은 이유는 한글보다 익숙하지 않은 영어로 출제되는 과목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기존에 존재 하였던 집중 출제 범위의 경계가 서서히 허물어져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이에 따라, 2차 무역실무 과목과 연계성이 높은 1차 무역영어 과목은 깊이 있는 학습뿐만 아니라, 현 출제 트렌드에 맞게 폭 넓은 범위를 대비하여야 안정적으로 합격점수를 획득 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CISG, INCOTERMS, UCP의 비중이 50% 가까이 되었다면, 회차가 거듭 될수록 해당 파트의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 수험가에서 등한시되었던 운송협약을 비롯하여 보험파트나 기타 지엽적인 부분에서 다양하게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CISG, INCOTERMS, UCP는 합격을 위해서는 놓쳐서는 안되는 파트이며, 보다 더 심도 있게 공부하여 높은 난이도로 출제되는 경우까지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이렇듯 관세사 1차 무역영어 과목에서 안정적인 합격 점수를 득하기 위해서는, 기존 집중 출제 범위는 핵심적인 부분에 역량을 집중시키고, 새로이 복병으로 등장한 여러 협약 및 규칙 등에 대하여는 내용 파악을 위주로 접근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역영어 2012년~2018년 기출문제 분석
출제연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구분 문항수 비중(%)
서식 4 6 1 2 3 1 1 31 7.5
용어 4 6 5 7 3 2 3 42 11.6
B/L - 1 1 1 - - - 3 0.9
환어음 - - 1 - - - - 1 0.3
CISG 6 5 4 5 6 5 6 42 13.1
SGA - 1 1 2 1 1 2 7 2.8
INCOTERMS 7 6 6 6 6 7 6 50 15.6
UCP 5 6 7 6 6 6 4 45 14.1
eUCP 1 - 1 1 1 1 3 6 2.8
URR - - - - 1 1 1 2 0.9
URC 3 2 3 1 2 2 4 18 6.3
영국환어음법 - 1 1 - - - - 3 0.9
HagueRules 2 1 1 2 3 - 1 10 3.1
HamburgRules 3 2 2 2 - 3 - 14 4.1
MT조약 - 1 1 1 1 3 2 9 3.4
CMI통일규칙 - 1 - 1 1 2 2 5 2.2
MIA 1 - 2 1 2 3 2 11 3.5
ICC 3 1 3 1 1 1 1 15 4.1
UN뉴욕협약 1 - - 1 2 1 2 5 2.2
Warsaw Convention - - - - 1 1 - 1 0.6
40 40 40 40 40 40 40 320 100%

내국소비세법

학습방법

 내국소비세법을 처음 공부하다 보면 용어에 익숙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처음 내국소비세법을 접하는 수험생들은 우선적으로 소비세법의 용어와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한 후 내국세법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보다 쉽게 내국소비세법을 학습하는 방법이다. 본 교재에 포함되어 있는 내국소비세법의 기초내용을 통해 전반적인 흐름을 학습하고 정규 이론교재를 보면 내국소비세법의 생소함을 극복할 수 있고 각 파트마다 연결되는 고리를 이해하여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엽적인 부분을 처음부터 깊게 학습하기보다는 중요한 내용 위주로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부분은 계산문제의 출제빈도가 높기 때문에 관련된 계산문제에 대한 대비역시 중요하다.

출제경향
 올해 내국소비세법의 매년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은 대부분 출제되었다. 총설과 과세거래, 신고와 납부 파트에서 14문제가 출제되었으며, 계산문제는 작년과 비슷하게 부가가치세법에서 4문제 출제되었다. 특별히 지엽적인 문제는 거의 없었으며 기출문제 위주로 학습을 했다면 좋은 점수를 확보할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개별소비세법과 주세법은 아주 기본적인 부분에서 출제가 되었다. 내국소비세법은 학문의 깊이에 비해 적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이다.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은 매년 반복해서 출제되고 있으므로 교재에 있는 예제와 기출문제 위주로 학습을 한다면 좋은 점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내국소비세법개론 2010년~2018년 기출문제 분석
출제연도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구분
부가
가치세
기초이론   이론(1) 이론(1)             이론(2)
총설 이론(4) 이론(4) 이론(5) 이론(4) 이론(5) 이론(6) 이론(5) 이론(5) 이론(3) 이론(41)
과세거래 이론(2) 이론(3) 이론(3) 이론(4) 이론(3) 이론(2) 이론(3) 이론(5) 이론(4) 이론(29)
공급시기 및
공급장소
이론(2) 이론(3)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0) 이론(1) 이론(1) 이론(11)
영세율과
면세
이론(3) 이론(3) 이론(3) 이론(3) 이론(3)
계산(1)
이론(3) 이론(2)
계산(1)
이론(3) 이론(3) 이론(26)
계산(2)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이론(2)
계산(3)
이론(2)
계산(2)
이론(1)
계산(3)
이론(2)
계산(3)
이론(4)
계산(2)
이론(4)
계산(2)
이론(1)
계산(2)
이론(3)
계산(2)
이론(3)
계산(1)
이론(22)
계산(20)
세금계산서와
영수증
이론(2) 이론(3) 이론(3) 이론(2) 이론(2) 이론(1) 이론(3) 이론(1) 이론(2) 이론(19)
매입세액 이론(2) 이론(2) 이론(1) 이론(3) 이론(2) 이론(2)
계산(1)
이론(3) 이론(1) 이론(2)
계산(1)
이론(17)
계산(2)
겸영사업자 계산(2) 이론(2) 이론(1)
계산(1)
이론(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이론(6)
계산(5)
신고와 납부 이론(6) 이론(4) 이론(5) 이론(5) 이론(5) 이론(5) 이론(6) 이론(5) 이론(7) 이론(48)
간이과세 이론(2) 이론(1) 이론(1)
계산(1)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1)
계산(1)
이론(1)
계산(1)
이론(12)
계산(3)
보칙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4)
개별
소비세
총설     이론(1)             이론(1)
과세대상과
세율
이론(4) 이론(3)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15)
납세 의무자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6)
과세표준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4)
미납세반출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3)
면세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2) 이론(8)
세액공제와 환급             이론(1)     이론(1)
납세절차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7)
협력의무 및
과세감독
                   
주세 총설     이론(1)   이론(2)         이론(3)
과세대상과
납세의무자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7)
과세표준과
세율
이론(2)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8)
미납세반출                    
면세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5)
세액공제와
환급
                   
납세절차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7)
면허제도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1)   이론(8)
관리, 감독   이론(1)   이론(1)           이론(2)
이론(35)
계산(5)
이론(38)
계산(2)
이론(35)
계산(5)
이론(37)
계산(3)
이론(37)
계산(3)
이론(36)
계산(4)
이론(36)
계산(4)
이론(36)
계산(4)
이론(36)
계산(4)
이론(326)
계산(34)

회계학

학습방법
① 재무회계
재무회계의 학습방법은 다른 암기과목의 공부방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관세법, 내국소비세법처럼 법문을 위주로 암기한 내용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방법에 따라 정확한 수치를 구하여야 하는 계산이 필요한 문제가 약 75%정도 출제가 되기 때문이다.
계산문제가 문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다른 과목에 비하여 계산을 하는 시간이 1차 시험의 당락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알고 있는 문제라 할지라도 푸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면 풀지 않는 편이 나을 수도 있으므로 어떤 문제를 풀지 또는 풀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판단도 시험을 보기위한 노하우이기도 하다.
재무회계는 완벽하게 모든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알고 있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서 합격을 위한 적당한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합리적인 재무회계의 접근방법일 것이다.
재무회계를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은 회계처리에 대한 기본개념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어 공부하여야 하며 이론을 어느 정도 숙지한 후에는 반복적인 계산문제를 통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② 원가관리회계
원가관리는 회계학문제 중 10문항이 출제되며 8~9문항이 계산문제이며 1~2문항이 이론형의 문제이다다. 원가관리는 재무회계에 비하여 비교적 쉬운 문제가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회계학 점수를 획득하기 중요한 과목이다.
원가관리를 공부하는 방법은 기본이론에 충실한 기본문제의 반복을 위주로 공부하여야 하며 같은 패턴의 문제에 대한 서브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실제 시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재무회계에 비하여 정형화된 패턴의 문제들이 자주 출제되고 있으므로 비록 숫자는 다르게 출제될 지라도 유형에 익숙해지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들이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다보니 기출문제를 위주로 공부하는 것도 효과적인 공부방법이 될 수 있으며 이론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을 수 있으므로 회계학과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험 전까지 준비가 되어야 하는 과목이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원가관리만으로는 회계학에서 충분한 점수를 획득할 수 없으므로 재무회계를 개을리 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회계공부시간을 100시간으로 본다면 그 중 원가관리는 30시간 정도를 할애하는 것이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
출제경향

18년 관세사 회계학문제의 난이도는 현재까지 회계학 출제난이도에서 중하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최근 2~3개년도의 난이도가 비교적 평이했으며 앞으로도 회계학시험의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갈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① 재무회계
재무회계를 크게 2부분으로 분류해 본다면 일반적인 재무회계 이론교제의 진도 중 자본이전의 장들과 자본이후의 장으로 나누어서 볼 수 있다. 보통의 수험생들은 자본이후에 배워야 하는 회계변경, 주당이익, 현금흐름표등 비교적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의 내용은 공부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출제빈도가 그리 높지 않으므로 이러한 장에 시간을 많이 투입하지 않고 있으며 최근의 출제경향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이러한 공부방법이 효과적이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시험의 출제빈도는 언제든 바뀔 수 있고 그러한 흐름에도 안정된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기본패턴의 문제는 풀 수 있는 정도의 공부는 해두어야 한다. 18년 재무회계 출제문항의 특징을 보면 30문항의 재무회계문항 중에서 이론형의 문제가 11문제로 전년에 비하여 비교적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또한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문제를 푸는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계산문제의 경우 재고자산과 유형자산의 문제가 일반적인 기출문제의 패턴으로 출제되었으며 기존에 출제되지 않았던 확정급여채무의 계산문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문제가 기존의 출제경향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다만, 기존에 3문제정도 출제되던 금융상품기준서가 개정으로 전혀 출제되지 않고 재고자산과 유무형자산 및 비유동부채에서 기존보다 1~2문제씩 더 출제되었다. 또 다른 개정분야인 수익기준서도 핵심내용은 출제되지 않았다. 개정에 따른 부담 때문이라고 추측되나 기존 출제경향에서 벗어난 한해였다.
이 두 기준서의 개정내용은 앞으로 기존 출제경향(금융자산 3문제, 수익 1~2문제정도)에 맞게 출제될 것이다.

▪ 회계학(재무회계) 2010년~2018년 기출문제 분석

출제연도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합계
(비율)
구분
회계이론 이론(4)
-
이론(3)
계산(1)
이론(4)
-
이론(2)
계산(2)
이론(3)
-
이론(1)
-
이론(3)
계산(1)
이론(5)
계산(1)
이론(4)
-
34
(12.6%)
재무비율 -
-
이론(1)
-
-
계산(1)
-
계산(1)
-
계산(1)
이론(1)
계산(2)
-
계산(2)
이론(1)
-
-
계산(1)
11 (4.1%)
당좌자산 이론(1)
계산(3)
이론(1)
계산(2)
-
-
-
계산(6)
-
계산(2)
-
계산(1)
-
계산(3)
-
계산(1)
이론(1)
계산(1)
22
(8.1%)
재고자산 이론(1)
계산(2)
이론(1)
계산(2)
이론(2)
-
이론(1)
계산(1)
-
계산(3)
-
계산(2)
-
계산(2)
이론(1)
계산(1)
이론(1)
계산(2)
22
(8.1%)
투자자산 -
계산(3)
이론(1)
계산(2)
-
계산(3)
이론(1)
계산(2)
이론(2)
계산(1)
이론(1)
계산(1)
-
계산(3)
-
계산(3)
- 23
(8.5%)
유무형자산 이론(1)
계산(4)
이론(2)
계산(4)
이론(4)
계산(4)
이론(1)
계산(4)
이론(2)
계산(4)
이론(2)
계산(4)
이론(3)
계산(2)
이론(1)
계산(3)
이론(2)
계산(4)
51
(18.9%)
연결합병
(영업권)
- - - - 계산(1) - 계산(1) 계산(1) 계산(1) 4
(1.5%)
유동부채 이론(1) - 이론(1) 이론(1) - 이론(1) - - - 4
(1.5%)
비유동부채 -
계산(1)
이론(1)
계산(1)
-
계산(2)
이론(1)
계산(2)
-
계산(1)
-
계산(2)
이론(1)
계산(1)
이론(1)
계산(3)
이론(1)
계산(3)
21
(7.8%)
자본 -
계산(1)
-
계산(2)
-
계산(1)
-
계산(1)
-
계산(1)
-
계산(2)
이론(1)
계산(3)
-
계산(2)
이론(1)
계산(1)
16
(5.9%)
수익 -
계산(1)
이론(1)
계산(1)
-
계산(3)
이론(1)
계산(1)
이론(1)
계산(2)
이론(1)
계산(2)
-
계산(1)
-
-
-
계산(1)
16
(5.9%)
주당순이익 -
계산(1)
이론(1)
-
-
계산(1)
-
-
-
계산(1)
-
계산(1)
-
-
-
계산(1)
-
계산(1)
7
(2.6%)
주식기준보상 계산(1) - 계산(1) - - - - 계산(1) 이론(1) 4
(1.5%)
회계변경오류수정 이론(1)
계산(1)
-
-
-
계산(1)
이론(1)
-
-
계산(1)
이론(1)
계산(1)
이론(1)
-
-
계산(2)
이론(1)
계산(1)
12
(4.4%)
리스 -
계산(1)
-
계산(1)
-
계산(1)
-
-
이론(1)
계산(1)
이론(2)
-
-
계산(1)
-
-
-
-
8
(3.0%)
이연법인세 계산(1) 계산(1) - - 계산(1) 계산(1) - 계산(1) 계산(1) 6
(2.2%)
현금흐름표 -
계산(1)
이론(1)
-
-
계산(1)
이론(1)
-
-
계산(1)
이론(1)
-
-
계산(1)
 
계산(1)
계산(1) 9
(3.4%)
합계 이론 9
계산 21
이론 13
계산 17
이론 11
계산 19
이론 10
계산 20
이론 9
계산 21
이론 11
계산 19
이론 9
계산 21
이론 8
계산 22
이론 12
계산 18
270
(100%)
② 원가관리회계
원가관리는 재무회계에 비하여 난이도의 편차가 조금 심하다 할 수 있다. 18년에는 다행스럽게도 재무회계, 원가관리가 모두 무난하게 출제가 되었고 기출빈도 또한 기존의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부분이 반복적으로 출제되어 기출문제를 위주로 공부하였던 수험생은 비교적 쉽게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 할 것이다.
과거 원가관리문항 10문항 중에 일반적으로 1~2문항정도의 이론문제가 출제되어 왔으며 18년 출제 시에도 2문항의 이론문제와 8문항의 계산문제로 구성이 되었다.
원가관리과목의 이론문제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이론을 정리하여야 하므로 시험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은 원가관리의 이론을 따로 준비하는 것은 효과적인 공부방법이라 볼 수 없다. 18년 원가관리는 비교적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원가개념과 종합원가계산, 그리고 손익분기점에 대한 기본이론만 준비한 수험생일지라도 4문항이상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 회계학(원가관리회계) 2010년~2018년 기출문제 분석

출제연도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구분
원가의 흐름 계산(1) 계산(1) - - 계산(1) - 계산(1) 계산(1) 이론(1)
계산(1)
7 (6.2%)
개별원가계산
정상원가계산
이론(1)계산(1) 이론(1)
계산(1)
-
계산(1)
-
계산(1)
-
계산(1)
-
계산(1)
-
계산(1)
이론(1)
-
-
계산(1)
11
(12.5%)
종합원가계산 - 계산(1) -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1) 7
(7.5%)
표준원가계산 계산(1) 계산(1) - 계산(1) 계산(1) 계산(1) 이론(1) 계산(1) 계산(1) 8
(8.7%)
활동기준원가 계산(1) - 이론(1) 이론(1) 계산(1) - 계산(1) - - 5
(6.2%)
연산품원가 - 계산(1) 계산(1) - - 계산(1) 계산(1) - 계산(1) 5
(5.0%)
변동원가추정 - 계산(1) 계산(1) 계산(2) 계산(1) 계산(2) 이론(1) 계산(1) - 9
(11.3%)
CVP분석 계산(1) 계산(1) 계산(2) - 계산(2) 계산(1) 계산(1) 계산(1) 계산(2) 11
(11.3%)
단기의사결정 - - - 계산(2) 계산(1) 계산(2) 계산(2) 계산(1) - 8
(10.0%)
책임회계 및
성과평가(예산포함)
이론(2) 계산(1) 계산(2) 계산(1) 계산(1) - - 계산(2) 계산(1) 10
(11.3%)
최신원가관리 및
기타
이론(2) 이론(1) 이론(2) 이론(1) - 이론(1) - 이론(1) 이론(1) 9
(10.0%)
이론(5)
계산(5)
이론(2)
계산(8)
이론(3)
계산(7)
이론(2)
계산(8)
이론(0)
계산(10)
이론(1)
계산(9)
이론(2)
계산(8)
이론(1)
계산(9)
이론(2)
계산(8)
90
(100%)